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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 초회판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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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구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 초회판 개봉기다. 구매 가격은 29,800원 이었다. 배틀넷에서 시디키 등록은 가능하지만 정식 오픈 전까진 플레이 할 수 없다. [ 개봉전 ] 비닐로 밀봉 되어있다. [ 개봉전 ] 미개봉 씰이 부착되어있다. [ 내용물 ] 두꺼운 종이 박스가 들어있다. [ 리마스터 시디키가 들어있는 종이 박스] [ 블리자드 게임들의 아이템 시리얼들 ] [ 마우스 패드 ] 두께가 좀 있는 편이고 퀄리티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크기는 일반 마우스 패드 크기이다. 뒷면에는 MADE IN CHINA 라고 스티커가 크게 붙어있다. [ 게임 설명서 ] [ 게임 설명서 내부 ] 아직 자세히 읽어보진 않아서 내용에 대해선 할 얘기가 없다. 표지만 컬러이고 속지는 전부 흑백이다. [ 리마스터 시디키 박스 개봉 ] [ 시디키 카드와 오리지널 엽서 ] 키 카드는 신용카드 처럼 양면 테이프로 종이에 붙어있고 떼면 키가 적혀있다. 배틀넷 접속해서 등록하면 된다. [ 키 카드 뒷면엔 한국팬을 위한 편지가 적혀있다.]

HP ce027tx 구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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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적은 글을 보면 알겠지만 올 초부터 2차례 노트북 구입후 반품 과정을 겪으면서 지치기도 하고 3달정도 관심 끊고 살다가 다시 알아보기 시작하면서 눈에 들어온 노트북이 ce027tx 모델이다. 경쟁 제품으로는 LG 15GD870-XX70K를 고민 했으나 고민 끝에 ce027tx 모델로 구매했다. 아래는 개봉 사진들이다. [ 박스 ] [ 오픈 ] [ 덮개 종이 ] [ 뒤집으면 빠른설치 메뉴얼이 있다. 영문,한글 2장이 들어있다. ] [ 본체 ] [ 본체를 꺼낸 후 하단 박스 ] [ 본체를 꺼낸 후 하단 박스 개봉. 아답터가 들어있다. ] [ 아답터와 함께 ] 아래는 무게를 재 본 사진들이다. [ 본체 무게는 2.6kg ] [ 배터리까지 합한 무게는 3.6kg 이다. ] 아답터 무게만 1kg 정도가 나가서 사실상 휴대는 힘들다고 봐야 한다. 휴대를 하려면 추가 아답터를 구매해서 작업하는 곳과 집, 두군데 놔두고 본체만 들고 다니든지 해야할것 같다. 차로 이동해도 3.6kg을 들고 다니기는 좀 그렇다. 날도 더운데 사서 고생하지 말자. 전에 사놓은 삼성 DDR4 8GB PC4-19200 메모리가 있어서 장착 하기로 한다. [ 개봉 박두 ] [ 나사의 죽음. ] 평소 노트북에 잘 사용하던 드라이버로 열었는데 나사가 약한건지 하판에 있는 총 10개의 나사중 4개 이상이 마모가 되어서 3개는 겨우겨우 빼냈는데 1개가 계속 헛돌기만 하고 빠지지 않았다. 더이상 손대면 상태만 악화 될것 같아서 다음날 A/S 센터에 가기로 한다. 하판 분리시 참고 할것은 하판에 총 10개의 나사가 있는데 상단 2개 (오멘 로고쪽) 나사는 완전히 빠지는 나사가 아니다. 하판에 붙은 나사로 돌리다가 헐거워 지면 풀린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판을 열때는 나사를 다 풀고 상단 오멘 로고쪽을 들고 좌우 모서리를 들고 순서대로 아래쪽으로 들면 쉽게 열린다. 그리고 상단 2개와 나머지 8개는 나사 크기가 다르다. A/S 센터 방문하여 안빠지던 1개의

HP ax230tx 구입 후 반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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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l 7567을 반품 하고 다음으로 선택한 노트북이 HP ax230tx 모델이다.   모델 뽑기 운이 없는건지...이번 모델은 간헐적인 멈춤현상 때문에 반품하게 되었다.   hp 문의 게시판에 가보니 나만 그런게 아니라 동일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여럿 있었다.   https://h30491.www3.hp.com/t5/noteubug/noteubug-sayongjung-siseutemi-sungan-meomchum-beobeog-geolibnida-tig-hyeonsang/td-p/64379   위 게시판에 남긴 글을 그대로 아래에 옮겨 쓴다.     OMEN by HP 15-ax230tx 모델을 2017년 3월경 구입   처음 부터 해당 문제가 발생하여 펌웨어 업데이트 및 윈도우 업데이트 하였으나 동일 증상 발생   구글링 해서  이 게시글을 발견하고 제안된 모든 방법을 해보았으나 여전히 동일 증상 발생   A/S 접수하여 기사님이 제품 수거후 담당 기사와 통화 이 제품은 이런 문제가 보고 되고 있으며 출시 초기라서 안정화 되면 본사에서 펌웨어 등으로 해결 될것이다 라는 답변 받음. 이런증상이 처음이다라고 하면 이게시물을 근거로 한두명이 아니다 라고 얘기하려했으나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해서  일처리가 수월해짐   실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어서 어쩔수 없이 "불량 확인서" 발급을 요청     시간이 지나서 반품 불량 확인서 발급은 어렵고 교환가능한 불량  확인서는 발급해주겠다고 함. 판매자 FAX  번호를 넘겨주자 A/S 기사님이 직접 팩스 넣어서 처리.   판매자와 통화하여 반품 처리 진행.    결론: 한 달 정도 고생 및 삽질 하고 반품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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