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12의 게시물 표시

스케치업 /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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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만들어본 스푼.

스케치업 /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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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만든 스푼이 맘에 안들어서 다시 만들어 본 스푼. 좀 더 연구해서 자연스러운 앞부분을 만들어야 겠다. 스케치업에서는 원을 만들때 정확히는 원이 아닌 원에 가까운 다각형인데 각을 직접 입력할수도 있지만 기본적인 원은 각이 매끄럽지 않다. 스푼의 앞부분 처럼 원의 각이 렌더링해보면 저렇게 표가 난다. 기본 side 개수가 24개로 알고 있는데 100 이나 300정도로 입력하면 매우 부드러운 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각의 개수를 직접 입력해서 늘리게 되면 렌더링이나 개체를 쪼갰을때 버벅임이 심하다.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야 겠다.

스케치업 / 커피잔,스푼,각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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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커피잔을 만들어봤다. 커피잔은 생각보다 쉽다. 커피에 설탕은 안넣지만 뭔가 허전해서 각설탕도 만들었다. 스푼이 만들기가 가장 어려웠다. 커피잔과 받침대 (만들고 보니 받침대가 너무 크다.) 각설탕과 스푼 추가 커피색이 너무 진해서 다시 손좀 보고 스푼도 프라스틱 재질에서 메탈 재질로 바꿔봤다. 각설탕이 좀 공중에 떠 있어서 다시 위치 잡았다. 커피 Material은 구할 수가 없어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 사약같이 나오는게 한계다. ㅋㅋ

nginx 에서 htaccess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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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inx에 apache 에서 쓰던 방법으로 htaccess 를 적용하니 안되는것 같다. 이래저래 시도해보다 성공해서 기록용으로 남긴다. nginx.conf 파일을 보면 기본적으로 root 경로; location 하위경로 { } 식의 구성이다. (만약 location 부분이 없다면 새로 추가하면 된다.) 예를들면 myweb.com/test 경로의 접근을 막고 싶다면 root /home/myweb/www; location /test { auth_basic "RESTRICTED ACCESS"; auth_basic_user_file /home/myweb/www/test/.htpasswd; } 처럼 설정을 저장한다. 따옴표안의 문구는 맘대로 바꿔도 된다. 사용자 계정을 물어보는 창에 나오는 문구다. 위와 같이 설정을 하고 .htpasswd 파일을 만든다. 위치는 당연히 auth_basic_user_file 에 지정한 곳이다. 해당 디렉토리로 들어가서 htpasswd -c .htpasswd 아이디 를 치면 password 를 물어본다. 입력하면 된다. 만들 아이디가 admin 이라면 htpasswd -c .htpasswd admin htpasswd 도움말을 보면 아이디 추가와 암호변경도 가능하니 도움말을 참고한다. 마지막으로 nginx 를 재시작하면 적용된걸 확인 할수 있다. test/a test/b 같은 하위디렉토리에도 적용된다.

스케치업 / 커피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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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크 아웃 컵을 만들어봤는데. 지금 가진 컵이 없어서 정확하게 제대로 만들지는 못했다.  뚜껑을 열었다. 컵 재질이 종이 재질을 못구해서 타일 재질을 입혔더니 테이크아웃 컵 같지가 않다. 구글링 해서 종이 재질을 구해서 렌더링 했다. 완성은 아니고 계속 업글해야 한다. 컵뚜껑도 좀 더 디테일 해져야 하고. 컵도 끝부분이 밖으로 말려야 한다.

스케치업 / 자동차 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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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휠과는 차이가 많이 나지만. 일주일 정도 스케치업 만져서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ㅎㅎ 좀 더 공부해서 자동차 한대 만들어 보는게 목표다. Material 구하기도 쉽지 않고. 스케치업도 아직 익숙치 않아서. 이 정도 밖에 못 만들었지만.  기록용으로 남겨둔다.  

스케치업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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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y 배우다 챕터중에 3D 연동하는게 있어서 해외사이트 돌아다니다가 Unity 와 Google Sketchup 연동해서 작업하는 걸 보고  괜찮겠다 싶어서 배우기 시작했다. 스케치업 책을 한권 사긴 했는데 거의 대부분의 내용이 V-ray 관련 내용이라...잘못산듯. Unity 책에선 3ds Max 로 예제를 설명하고 있긴한데... 스케치업으로 해보자는 도전 정신이 발동해서 삽질 시작.  3D는 10년도 전에 3ds max 책 잠깐 보다가 포기. 꽤 오래전 Rhino3d 2.0 인가 Tutorial 보면서 재떨이 만들고  따라서 해보다가 개념이 없고 어려워서 포기. 그당시엔 Rhino 책도  없어서 더 어려웠다. 스케치업을 2년전인가 잠깐 실행 해봤을때는 그냥 단순하게 집이나 가구 같은거 디자인 하는 툴로만 생각하고 넘겼었는데 이번에 차근차근 공부해보니 좋은 툴이다. 일반 적인 3D 툴들과는 차이가 많이 나지만. 용도와 목적이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니까. 지금 일주일 정도 공부를 했는데 중간에 다른것도 해본다고 시간을 많이 뺐겼다. Daz Studio 도 해보고 예전에 깔아둔 Blender 도 다시 한번 만져보고 Maxwell, V-ray, Lux Renderer도 붙여보고. 틈틈히 만들어 본 것을 올려봐야겠다. 아래 이미지는 Light 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샘플용으로 만든것들. 뒤에 배경은 안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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